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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대로(여시아문)”정문경의 개인전이 상해유리박물관서 열려

study-shanghai.org 15-09-2017

최근, 정문경의 개인전“여시아문”이 상해 유리박물관에서 열렸다. “투명한 소리”,”독말풀”,”망”등 3개 시리즈 6조의 작품이 유리와 기계로 조합된 거대한 전시대에 전시되었다. 신선한 소재로 관중들의 이목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예술 효과와 표현방식을 운용하였다.

이 작품들은 중국미술학원 부교수이며 예술가인 정문경의 최근의 사고와 연구에어 얻어진것인바, 선형 유리와 동태의 소리 및 빛에 대한 “대화”이기도 하다.이런 작품은 유리가 매스컴이 되어 담대한 생각을 시도하게 되었다. 작품 전시는 5월 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