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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그래피티 상해 옛 골목을 장식

study-shanghai.org 15-09-2017

상해빈달학원의 학생들이 옛골목 장식 중

최근 약 100미터에 달하는 그래피티가 상해 옜 아파트 단지내에 그려져 옛골목을 예쁘게 단장하고 있었다.

“마법도시,자연, 유행, 꿈 ”을 테마로 그려진 그래피티는 신성신락로134번지 옜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상해 빈달학원패션디지인학원의 7명 학생들이 40일을 거쳐 완성한 작품이다.

옛골목은 원래 어둑칙칙하게 얼룩져 있었고, 심지어 카달로그가 어지럽게 붙어져 있었었다. 그래피티는 옛골목을 예술골목으로 다시금 빛나게 하였을뿐더러 새로운 풍경으로 만들었다. 요해에 의하면 그래피티는 문려여사께서 자금 지원을 하였고 삽화예술가인 대웅선생님께서 시작한 “옛골목 개조 지원활동”을 계기로 예술적인 분위기를 옛동네에 가져오게 되었다.

대웅선생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즈음, 거의 매일이다 싶이 의문과 불만을 들을수 있었다. 거의 마감이 되어서야 점차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게 되었기에 나 또한 아주 만족한다”고 밝혔다.

그래피티는 미국과 호주에서 유행되었으나 상해에서는 한동안 금지되기도 하였다. 작년 금지령이 해지된후에야 그래피티 애호가들은 상해 여행국의 허가하에 여행지에 그래피티를 계속할수 있었다.

실제로 학생들이 그래피티 창작을 하기에는 대학학원이 많았다. 예를 들면 상해 교통대학, 동제대학, 복단대학과 상해 리공대학 등 학교에서는 심지어 한해 두번 도배를 하는것 대신에 그래피티로 대신하기도 하였다.

그래피틴는 3개 상해 유명한 예술구에서도 허락을 받았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M50창의원의 막간산로 600미터에 달하는 그래피티를 예를 들수 있다. 홍구구 천안로의 그래피티 벽은 애호가들이 가장 손꼽는 곳이다. 이 500미터 남짓한 그래피티 벽은 그들이 그래피티에 대한 애호를 대표하기도 한다. 압벽구 문수로에 있는 그래픽 벽은 여러가지 문양의 동물들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