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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단 여행년”에 안델센 동화 낙원 개원

study-shanghai.org 15-09-2017

 6월 28일, 2017년 중국 덴마크 여행년에 이색을 더할 안델센 동화 낙원이 개원하게 된다. “동화는 계선이 없고 환락은 무한하다”를 주제로 개원의식 및 공익활동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동화거인 안델센의 이름으로 명명된 대형테마낙원이다. 시 여행국 부국장 성매홍은 요청에 의하여 이번 개원활동의 테이프 커팅식을 주최하게 된다.

개원의식은 동화그림을 매개로 가정 오락, 학원오락을 특색으로 동화와 동년의 즐거움으로 넘칠것이며 동화왕국의 특유의 매력을 발산할것이라고 예견한다. 유명한 표현 예술가이신 95세 고령의 진의여사께서도 이번 활동에 참석할 것이며 단마르크와 중국 어린이들과 함께 안델센의 유명한 “성냥파는 처녀애”의 한대목을 낭독하게 된다.

최근 중국과 덴마르크 상호간의 여행활동이 점차 증가 되고 있다. 2017년 중단 여행년은 또한 중국과 북유럽나라간에 진행된 첫 여행년이기도 하다.

이번 상해 안델센 동화낙원은 정식으로 오픈됨에 따라 또한 상해여행과 새로운 지역지표가 될것이다. 이 또한 중단 민심을 이을 새로운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는 양지 문화 교류와 인민의 왕래에 한층 도움이 될 것이다. 덴마르크는 동화의 왕국으로 불리우고 여행자원이 풍부하하다. 찬란한 옛성과 시와같은 전원 그린랜드의 특유의 장미로운 빙천 또한 상해 시민들의 새로운 여행지로 선택되고 있다. 상해는 해외여행객들이 중국으로 오는 중요한 문호인바 단마르크와 구라파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매력의 도시로 되기를 기대한다.

알아본데에 의하면 상해 안델센동화락원은 신강만성에 위치하고 잇으며 동화성, 오덴세마을, 거의의 궁 등 하나하나의 이색 성이 있는 외, 단마르크와 합작한 안델센박물관과 레고체험센터, 과학기술관, 동화연극으로 꾸며진 저탄체험관, 최신 과학기술로 꾸며진 빛과 영상관등 또한 어린이들을 동화의 문으로 이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