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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촬영전 천문박문관을 찾아

study-shanghai.org 15-09-2017

 3월 26일, “동일 세계, 동일 별하늘”이라는 주제의 촬영전이 상해천문박물관에서 오픈 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애급 금자탑을 날으는 혜일봅 혜성”, “아일랜드의 상공에서 춤추는 북극광”,”미국 황석공원에 떠오른 은하수” ,“부활절 도마애석상위의 대소 마젤란 성계” 등 40폭의 정선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관객들은 촬영사의 렌즈를 따라 셰계에서 가장 특징성있는 경관위의 별하늘을 감상할수 있게 되었다.

알아본데에 의하면 전시시간은 8:30-16:00까지 이며 올해 7월까지 열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