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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결합 체제, 예술축제 캠퍼스투어 촉진, 그리고 상하이 국제예술축제, 린강(临港)대학가 진입

study.edu.sh.gov.cn 07-11-2019

 제 21차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축제 린강지역 캠퍼스투어가 2019년 10월 24일 상하이전력대학교 린강캠퍼스에서 막을 올렸다. 린강지역의 5개 대학교에서 온 지도자와 사생대표 그리고 상하이시교육위원회, 국제예술축제조직위원회, 린강관리위원회와 상하이중국항해박물관 등 여러 기관 대표들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이번 국제예술축제 린강지역 캠퍼스투어는 독일아이인껀(艾茵根)음악학교 예술워크샵 교류활동과 무언극 ‘파우스트’ 워크샵--소리없는 예술공연을 포함한다. 상하이희극대학교의 경극 ‘무꾸이잉(穆桂英) 원수’도 린강지역 대학교에 들어서 대학생들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사생들로 하여금 가까이에서 예술과 세계를 감지하게 하고 따라서 린강지역 문화와 예술의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린강 5교의 예술교육 보고퍼포먼스, 상하이전력대학교 ‘일로 전진, 일로 창가——70, 80, 90 음악 논의’ 미육대강당, 상하이해사대학교 역사인물극 ‘천쟈쩐(陈嘉震)—항해교육의 선구자’와 상하이디앤지(电机)대학교 무대극 ‘춘설생기’ 등은 린강 5교 사생들에게 교육자원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고 또 미육교육을 전파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예술축제 캠퍼스투어는 상하이시 ‘문화•교육 결합’ 체제를 버팀목으로 하고 지금까지 벌써 6년 개최했다. 국제예술축제의 국제화 자원 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연령별, 수준별로 예술교육활동을 설계하고 활동의 범위가 끊임없이 확대되면서 수익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올해 또 10여 개 대학교에 들어갈 것이고 린강지역에서의 학교 간 집중 전시는 아직 처음이다. 이는 린강지역 5개 대학교의 모든 사생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고 학교 미육을 강화하는 훌륭한 수단이자 학교 예술교육에 대한 효과적인 보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