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위락 > 문화레저

올해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 규모가 배로 커졌다

study.edu.sh.gov.cn 10-12-2019

오늘 제2회 장각 삼각주 국제문화산업박람회가 국가회전센터(상해)에서 개막했다. 본회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는 “장강 삼각주 문화 산업 공동체’를 테마로, 당월 24일까지 지속되며, 박람회 기간 870여 개의 문화 기업이 참가하고, 그 중 해외기업 및 수출입 기업들은 109개이다. 전시장 총면적은 5.4만㎡에 달하며, 이 는 작년 규모의 두 배이다.

본회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는 “국제화, 시장화, 전문화”의 전시회 포지션을 더 돋보이게 했고, 장강 삼각주에 발붙이고, 전중국에 복사되며, 전세계를 향하는 국내외 우수한 문화산업 자원의 집결, 협력 및 거래의 중대한 전략 플랫폼을 도모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본회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 기간에는 15회의 테마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며, 테마는 교육, 여행, 전시, 연예, 과학기술, 금융, 애니메이션, 판권 서비스 등 문화 산업의 각 방면을 포함한다.

제2회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의 특징 중의 하나는 “국제화”이다. 이를 위해, 해외청화전시회 및 국제문하수권거래전시회 전문 패널을 특별히 설립하였고, 세계 각지의 가장 특색 있는 문화 혁신 기업 및 프로젝트들이 집결되어, 개혁 개방의 가장 앞자리에서 세계를 연결하는 상해의 “빅플랫폼” 작용을 나타내고 있다.

그 중, 해외청화전시회의 전시참가자들은 미국, 영국, 독일, 이태리, 한국, 일본, 태국, 인도, 싱가포르, 남아공 등15개 나라 및 2개 지역으로부터 참가하였으며, 국제문화수권거래전시회는 국가대외문화무역기지(상해)와 협력하여 국내외 약 80여 개의 문화 수권 개발 기업 및 기구들을 도입하여 IP수권으로부터 파생 시장까지의 개발,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크로스 연동까지의 전산업체인 모드를 형성할 예정이다.

국제문화수권거래전시회는 처음으로 장강 삼각주 문화산업박람회에 포함되었다. 주최측은 국내외 80여개 문화 수권 개발 기업 및 기구, 수백 개의 우량한 IP콘텐츠 프로젝트들을 조직하여, IP수권으로부터 파생 시장의 개발까지,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크로스 연동까지의 전산업 체인을 형성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국제문화수권거래전시회(CCLF)는 2014년에 국가대외문화무역기지(상해)가 창립하였고 상해자유무역구에서 국제 문화 수권 거래를 진행하는 제1 플랫폼이다. 국가대외무역기지(상해)운영기구 임의표 이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판권 개발 및 전산업 체인의 연동은 문화 수권 산업의 크로스 연동, 지역 연동에 적극적인 작용을 할 것이며, 중국의 우수한 IP들이 세계 시장에 진입하도록 촉진하고, 세계의 더 많은 우량 IP들이 중국 시장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