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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일 희극예술 영역 전문가들이 상해에 집결하여 희극예술의 소통을 공동 촉진하였다

study.edu.sh.gov.cn 10-12-2019

중신망 상해 11월3일 전보(기자 진정). 제 7회 아시아국제희극학술 연구토론회가 3일 상해희극학원 희곡학원에서 개최되었다. 중국 상해, 대만, 일본, 한국의 희극 영역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독립과 융합”의 테마하에 한자리에 모이게 되였다.

상해희극학원 희곡학원 이패홍 원장은 중국희극의 전통과 개성을 유지하면서 세계 희극 공동체에 융합하는 것이 희곡 예술 작업자가 마주하는 과제라고 했다.

본회 연구토론회는 상해희극학원, 일본오사카대학, 한국국립예술종합대학 및 중국대만지역의 타이베이예술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였고, 아시아 각 대학 희극 교육과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학교간의 교류를 증강하며, 학교간 사생 우정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시아 희곡 예술 영역의 전문가와 학자들은 현대 희극, 전통 희극 및 동서방 희극 교류 등에 대해 토론하였다. 그들의 수많은 논문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다문화 시각으로 서방 희극의 민족화와 전통 희극의 현대화의 표현에 대해서도 깊이 토론하였다.

이번 미팅이 상해에서 개최되도록 촉진한 상해희극학원 희곡학원 장위품 교수는 일본 등 지역에서 개최한 아시아 국제희국학술 연구토론회에 여러 번 참가하였었다. 장위품은 ” 이번 미팅은 세계 문화 다차원 발전 배경하에서 ‘인류 운명 공동체’ 구조의 전반적인 환경을 공동 건설하고 추진하는 데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였다.

장위품은 또한 “어떤 이는 ‘인류 운명 공동체’를 대발전, 대변혁, 대조정 시기의 세계 풍파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배에 비유하는 데 각 나라, 지역과 민족들은 바로 이 배에 있는 하나하나의 객실이다. 희극, 특히 민족 희극 예술은 객실문에 붙여있는 하나하나의 명함이고, 해당 국가의 역사 운율과 민족 정신을 표시하고 담아낸다. 또한 각 나라, 지역, 민족의 문화 발전관, 안전관과 문명관을 어느 정도 반영하기도 한다”고 하였다.

상해희극학원 부원장 양양 교수는, 현재 상해 문예 공연 시장은 고도적으로 번영하고 있으며 독특한 방식과 경로로 적극적으로 국제 희극 예술 교류에 참여하여 희극 예술의 융합을 촉진한다고 하였다. 전통 희곡 문화는 국제로 나아가야 하며 세계로 융합되어야 한다. 유럽희극과의 교류 및 경력에 대해, 양양은 상해희극문화의 국제적 영향의 증강을 직접 느꼈다고 하였다.

이패홍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희곡은 민족문화이며 세계 희극문화배경의 중요한 컬러 중의 하나이다. 상해희극학원 희곡학원은 민족 전통 희곡의 전승에 몰두하며 동시에 아시아 내지 국제 희극 문화는 해당 학원의 현재 발전의 중요한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