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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글로벌 음식 페스티벌 개막, 2000여개의 레스토랑서 전 세계 음식 맛 볼 수 있어

study.edu.sh.gov.cn 30-06-2020

2020 “상하이•글로벌 음식의 맛을 찾아” 상하이 글로벌 음식 페스티벌이 30일 LuOne캐피탈랜드플라자에서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소비촉진 이벤트인 “55 쇼핑 페스티벌”의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로, 상하이 글로벌 음식 페스티벌에는 6대주 42개국에서 온 2000여개의 레스토랑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신톈띠, 루자주이 등 외국인 주거지역에서 세계의 맛을 알렸다. 음식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상하이에서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게 한다.

파리바게트 초코크로와상 1+1, KFC 단오절 특별세트 최저 98원, 맥도날드 프렌치 프라이 1+1……이번 “55 쇼핑 페스티벌”의 판촉행사는 전례없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막식 현장에서는PRIMO 1(이탈리아), MAKAN 두바이 레스토랑(아랍에미리트연합국), LA CREPERIE(프랑스) 등 10개의 레스토랑이 이국정취를 한껏 자랑했다. 또한 상하이노반점, 동방사연 등 10개의 중국 레스토랑도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중국식 요리를 선보였다.

맛있는 음식에는 맛있는 술이 따르기 마련이다. 국제와인품평회-IWC CHINA 품평회 현장 예열 프로그램으로, 바텐더가 현장 소비자들을 위해 칵테일을 제조하여 세계 각 지역의 음식과 함께 맛 보도록 했다.

이번 음식 페스티벌 기간에는 다양한 행사가 연이어 펼쳐졌다.

5월 31일, 하몬 이베리코의 서양식 쫑쯔(粽子)와 중국식 쫑쯔가 함께 맛 대결을 펼쳤으며, 국내외 명가들은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모양이 이쁘고 맛도 좋은 쫑쯔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6월 1일, 상하이의 유명한 일식 요리점인Tsukiji Aosora Sandaim(筑地海幸三代目)는 성대한 생선 해체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명한 일본요리 대가는 일본의 전통적인 생선 해체 기법으로 당일 일본으로부터 상하이로 공수한 100kg 이상의 남방참다랑어를 현장에서 해체하여 당일 한정 특가 참치요리 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그야말로 시각과 미각이 즐거운 대잔치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