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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박람회 주 전시장 최초 야시장 오픈, 50개의 제3회 수입박람회 참가업체 가 현장에서 “노점을 펼친다”

study.edu.sh.gov.cn 30-06-2020

중국국제수입박람국,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가 주최한 “66 수입박람회, 국가컨벤션센터 참관, 연등 구경”을 주제로 하는 행사가 6일 저녁 개최된다. 5일 기자가 방문한 현장에서는 제3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50곳 참가업체가 “노점” 준비에 바빴다. 상하이 시민은 현장에서 고품질의 수입박람회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상하이 수입박람회 야시장이 최초로 오픈함에 따라 시민들은 불빛 찬란한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수입박람회 명품을 구매하고 수입박람회 별미를 즐기게 되며 유행을 앞서는 음악을 감상하고 중국의 유명한 무형문화재인 쯔꿍(스촨) 연등회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야시장 오픈기간 수입박람회 참가업체는 무료 배송, 현장 체험, 쿠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이 수입상품을 체험하고 브랜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야시장의 푸드코너에서 다양한 특색있는 음식을 만나보게 될 것이며 국가컨벤션센터 비즈니스플라자의 20여 곳의 레스토랑은 전부 밤 10시까지 영업 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쇼핑을 하고 요리를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공연도 즐기게 된다. 특별초청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DJ가 만들어내는 리듬으로 국가컨벤션센터의 즐거운 밤은 절정에 달하게 된다.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의 총경리 펑난은 앞서 컨벤션센터는 수입박람회 개최장소의 종합적인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여 야시장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이는 전시, 상업, 호텔, 관광, 요식 등 업종을 융합시킨 야간 상업활동이며 국가컨벤션센터가 여러 업종의 융합 발전을 도모한 새로운 시도라고 밝혔다. 컨벤션센터는 향후 보다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퀄리티가 있고 현지 특성에 맞는 “국가컨벤션센터 상업시장” 브랜드를 형성하여 상하이 시민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