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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상하이 도서전,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책 향기 풍기는 페스티벌 개최

study.edu.sh.gov.cn 30-06-2020

매년 8월 “책 향기와의 약속”을 기억하는가? 어제, 베이징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상하이 도서전 주최측은 2020년 17기 상하이 도서전 및 “서향 중국”은 8월 12일부터 18일 사이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명회에서 도서전 주최측은 전시 내용, 브랜드 및 독서문화활동 등 방면에서 이번 도서전의 준비현황을 소개하면서 방역조치가 일상화 된 현 상황에 맞게 온라인 티켓 판매, 온라인 이벤트 등 새로운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실명제, 예약제, 방문자수 제한 등 조치로 전시회의 안전한 운행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서전은 엄선된 전시회 참여업체, 전시도서, 책읽기 행사로서 전시회의 취지를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실속있고 품격 높은 행사를 개최하여 주류 가치를 전파하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책 읽기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위생방역 수요 및 독자들의 “오프라인에서 샘플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도서를 구매하는” 새로운 소비습관에 부합되게 올해 상하이 도서전은 온라인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하여 출판업체들이 “책을 적게 반입하고 독자들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진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독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는 동시에 판매대기 도서가 전시장에서 차지하는 면적도 대폭 줄이게 된다.

지난 16년간, 상하이 도서전은 새로운 수요, 새로운 변화, 새로운 추이에 초점을 맞추고 “모든 시민의 독서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책 향기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 걸맞게, 글로벌 문화대도시 건설을 촉진하고 “상하이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해왔다.

이번 도서전은 계속하여 “나는 독서를 사랑하고 인생을 즐긴다”는 주제로 웰오프 사회 전면 실현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전시회 개최의 목적, 방식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최적화를 시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고퀄리티의, 다채로운 온/오프라인이 연동된 독서문화 페스티벌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