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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주변 여행---항저우

study.edu.sh.gov.cn 08-07-2019

단교잔설

단교는 ‘신백낭자전기’ 이야기 속 허선과 백낭자가 만난 곳이기에 낭만적인 색채를 띈다. 겨울 첫 눈이 내린 후 햇볕에 쪼인 면은 눈이 빨리 녹아버리고 그늘진 면은 한동안 계속 잔설에 덮여있기에 높은 곳에서 다리를 내려다보면 끊어진 것처럼 보인다. ‘단교잔설’은 바로 이렇게 형성됐다. 단교를 시작으로 서호(西湖) 여행을 펼칠 수 있다. 단교를 건너 바이디(白堤)에 오르고 꾸산(孤山)으로 향하는 등 서호 주변의 관광지들을 차례로 둘러볼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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