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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주변 여행--우시

study.edu.sh.gov.cn 08-07-2019

난찬사

옛적에 “량시펑대찰”로 불리던 난찬사(南禅寺)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예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고승들을 양성했다. 지금의 난찬사는 1980 - 90년대에 새로 개조되었다. 북송 천성 연간에 송인종은 난찬사에 ‘복성선원’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였고 8년 뒤 또 난찬사와 대응되는 베이찬사(北禅寺)에 ‘수성선원’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관광객들은 사내의 천왕전, 먀오광탑, 오계당, 방생지 등을 참관할 수 있다. 또 예불을 마친 후 사찰 주변을 둘러보면서 이 곳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여기 야경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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