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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속의 중국

study-shanghai.org 25-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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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기: 이완 디얄즈 칸보스는 중미주의 코스타리카에서 왔다. 그는 복단대학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핬는 석사연구생이며 중국은 처음이였다.

민이식위천, 학생이거나, 상인이거나, 배낭여행객이나, 보통 여행객인가를 막론, 중국 어디서 왔거나를 막론하고 식사는 매주 중요한 종목이 아닐수 없다. 만일 미식가나 탐험가라면 중국은 참으로 좋은 선택이다.

다만 만일 처음으로 중국에 온다면 중국에 대한 첫체험에 문화적인 충격을 받을뿐만 아니라 간단한 중국어만 알고 있다면 중국에서 식사를 한다는 것은 진정한 모험이나 다름이 없다.

나의 중국어를 매우 못한다. 그래서 늘 간단한 메뉴만 골라서 시키곤 한다. 이는 나에게 있어 큰 도전이기에 틀릶없다. 그러나 매우 행운인것은 내가 상해에 있다는 점이다. 상해의 대부분 식당에서는 영어메뉴가 적혀있다. 혹은 음식에 대한 간단한 묘사가 적혀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처럼 음식을 주문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난 늘 메뉴를 가르키면서 “이걸로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한다. 이 동작은 정말 어느 곳에서나 통용어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

만일 나처럼 매운것을 못 먹는 경우가 있다면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어떤 중국요리는 정말 너무 맵다. 예를 들면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샤브샤브”등이다. 나는 이럴때면 “매운것을 빼고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한다.

음식물의 종류 또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근 200미터를 거리로 여러가지 요리들로 즐비하다. 단호적이지 않다면 아마 또 시끄러워 질것이다. 어떤것을 먹을것인지 결정하는 시간이 왕왕 음식 자체를 먹는 시간보다 더 많이 걸리니까 말이다. 예를 들면 만두, 국수, 코우야, 카레 및 각족 볶음 요리, 해산물, 신강식품 들 중에서 한가지만 고르라고 하면 정말로 어려운 선택이 아닐수 없다. 여러 종류 또한 가격의 풍부함과 맞먹으며 음식의 양과 맛 또한 상이하니 말이다.

스페셜 데이, 또한 시중심에서 사차한 만찬을 즐길수 있다. 만일 아주 배가 고프다면 “배부를 때까지 뷔페”를 선택하면 된다. 혹은 모험정신이 있는 분이라면, 혹은 조금 중국말이 가능한 분이라면 상해의 골목을 누비며 가격이 부동한 먹거리들을 선택할수 있으며 옛상해 구역에서 옛상해인들의 일상생활을 체험할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길거리의 먹거리도 당연 빼먹을수 없다. 당연이 여기서 가리키는것은 다만 가장 건강한 선택이 아닐수도 있으나, 음식맛은 정말로 끝내준다. 학생들은 잘 알고 있을것이다. 야심한밤에 배가 고플때 가장 좋은 선택은 바로 길거리의 먹거리 들이다. 나는 중국식 버거를 추천한다. “肉夹馍(러우쟈뭐)” 중국식 샌드위치이다.

중국음식의 첫 모험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만일 처음 온다면 내가 말한 것들을 전부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만일 중국이 처음이 아니라면 천천히 음식을 즐기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