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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 개관

study.edu.sh.gov.cn 12-06-2019

 

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 개관전 ‘타츠오 미야지마: 여래’가 최근 개막되었다. 이것은 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이 징안구(静安区) 신예팡(新业坊)으로 옮긴 후 개최한 첫 전시회이다. 당일 신관 개관을 발표했다.

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 신관은 징안구 신예팡단지 내에 자리잡고 있다. 신예팡단지는 상하이 야금광산기계공장의 옛터이다. 공장 건물은 개축 공사를 거쳐 공익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은 부지 면적이 7,000평방미터, 전시면적이 2,800평방미터이다. 최대 독립 전시홀 ‘허신퉁(核心筒)’은 면적이 약 600평방미터이고 높이는 8미터에 달한다. 중국미술대학교 풍경건축설계연구원 셰티엔푸(谢天副) 교수가 이끈 팀이 ‘지백수흑(知白守黑), 공색유무(空色有无)’의 구상과 이념으로 미술관을 설계하고 개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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