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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 개관

study.edu.sh.gov.cn 12-06-2019

‘지백수흑’은 <노자·도덕경>에 있는 말이지만 미술관에서는 더욱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시각적으로는 가장 간단한 색채로 예술의 가장 깊은 의미를 표현하고 계면은 새롭거나 오래된 재료와 질감으로 역사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공간적으로는 침묵으로 느낌을 소화한다는 뜻이 있다.

상하이민생현대미술관 신관은 ‘타츠오 미야지마: 여래’를 개관 첫 전시회로 정하고 예술가 타츠오 미야지마의 30년의 작품들을 정리하면서 1989년 이래 미야지마의 각 단계의 대표적인 LED작품과 행위작품들을 13개 선정하여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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