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위락 > 박물관

전국국화전시회 상해 “만개”, 1개월간 3대 공원에서 동시 개최

study.edu.sh.gov.cn 10-12-2019

 중국국화전시회가 15년만에 다시 상하이에서 “꽃을 피웠다”. 시녹화시용국은 어제 제 13기 중국국화전시회가 “국화가 성세를 빛내고, 중화를 찬란하게 하다”의 테마로 내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상하이공청삼림공원, 가정회용담공원, 송강방탑원의 세 곳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본회 중국국화전시회의 핵심 전시면적은 약 7만㎡이고, 그 중, 메인 전시장은 약 6만㎡이며, 두 개의 서브 전시장은 각 5천㎡를 차지한다. 공지를 메인 전시장으로 삼았던 다수의 과거의 국화전시회와 달리, 본회 국화전시회 메인 전시장은 상하이공청삼림공원에 설치되었다. 공원은 층차가 분명한 대량의 식물군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천연 배경을 형성하였고, 30여 만 그루, 200여 종의 식물 및 15 만㎡ 수계를 각 국예표현과 서로 융합하여 “풍경보다 아름다운 국화”의 효과를 실현하였다. 상하이공청삼림공원 이승화 원장은, 이러한 배치는 국화전시회의 차원을 더 풍부하게 하고, 자연 공간을 최대한 운용하여, 각 전시 영역 사이가 서로 연관되고, 긴밀하되 혼잡하지 않게 하여 독특한 관전 체험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하였다.

본회 국화전시회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43개의 대형 관광지로 구성된 약 1.5만㎡의 실외 전시지역이다. 숲의 배경과 테마별로 4대 그룹을 배치하였고, 각각 “도시산림”, “국요성세”, “수미산하”, “해상풍정” 이다. “국요성세”는 중국의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테마로 특별히 설계하였다.

대입국은 국예의 표현 형식중의 하나이다. 각 그루마다 수백 송이 내지 수천 송이씩 피어나며, 정렬한 배치, 울긋불긋한 꽃 묶음, 화려한 거대 자태호 기타 국화에 필적하며, 국예 기술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난이도가 가장 큰 기술 중의 하나이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약 900㎡의 전시 지역을 30여 가지의 전국 각지 대립국 국예작품의 전시에 특별히 사용하였다. 그 중, 중산시 소람국화문화촉진회에서 보내온 “국성명주”가 거대한 체급량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원예사는, 이러한 대형 국화볼은 매우 보기 힘들며, 일반적인 대립국은 대부분 반구형 또는 “덮개”형상인데, 구체로 만들려면 전체 구조의 디자인이 매우 정교해야 하며, 매우 강한 압력, 진동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국하전시회 기간에, 상하이공청삼림공언은 개방시간을 조정하여, 매일 페원 시간을 19시 30분으로 연장한다. 야간에는, 원내에 특별히 디자인된 독특한 “야간국화전시회”가 준비된다. 공원서대문으로 메인 도로에 들어오면, 불빛들은 100미터 길이의 가상 현실 꽃길을 만들며, 관람객들은 전문 모바일 앱으로 지면에 고정되어 있는 국화들을 스캔하여 그들에 관한 상세한 소개를 볼 수 있으며, 휴대폰을 통해 가상 국화전시회로 로그인하여 본 국화전시회의 모든 흥미로운 관광지들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