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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라우드 관광” 오프라인 인터렉트를 통해 상하이 쉬후이구서 “국제 박물관의 날”행사 펼쳐

study.edu.sh.gov.cn 12-06-2020

올해 5•18 국제 박물관의 날의 주제는 “평등을 위한 박물관: 다양성과 포용성”이다. 이 날을 경축하기 위해 상하이 쉬후이구 문화관광국 30개 박물관에서 모두 이번 행사에 참여하였다. 온라인 “클라우드 관광”과 오프라인 인터렉트의 특별한 방식을 통해 많은시민과 관광객들은 모든 감관이 동원될 박물관 여행 체험에 초청되였다.

쉬후이구 기상대 옛 주소는 “클라우드 수업”촬영의 “야외 촬영지”로 되였다. 해당 기상대는 1872년에 설리된 이후로 기상 감측을 끊임없이 해왔으며 여기에서 상하이 첫 일기예보가 탄생되였다. 이 곳의 기상 도구는 가장 생동한 “교육용 기재”로저 해설을 통해 아이들은 기상 감측의 중요한 의미와 태풍 재해 발생시 경보 발포와 방범 조치를 알 수 있다.

상하이 곤충박물관에서는 스페시먼월을 마주하고 불나방과 나비의 차이점과 생물 특성을 이용해 위장하거나 은폐하는 것을 현실에서 응용하는 데 관한 재미있는 지식을 전수하였다. 상하이교통대학 부속초등학교의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위해 나비 날개의 우월한 방수성능과 표본 제작과정을 현장에서 실험하고 보여주었다.

아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프로 라디오 진행자들을 따라 상하이 무선 전신 박물관에서 클라우드 관람 형식을 통해 재미있는 고품질 지식 여행을 떠나게 된다.

경청은 아주 중요하며 이는 쉬후이구의 풍부한 문화소양을 깊이 발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방역기간 비록 시민과 관광객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시품을 감상할 수 없지만 QR코드를 통해 도우미의 생동한 해설을 들을 수 있고 역사와 현실의 거리를 좁혀주었다.

클라우드를 통해 전시 관람하고 박물관 해설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박물관은 양호한 방호조치를 통해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상하이 여행”위챗 어플 또는 공식 경로를 통해 예약하여 참관할 수 있고 개인 방호를 잘 한 상황에서 오프라인 참관을 할 수 있다.

통지에 따르면 쉬후이구에서 설립한 광치박물관 연맹 가운데 절반을 넘는 단위들이 정상적인 대외 개방을 회복하였다. 국제 박물관의 날 기간에 풍부하고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그중 특히 상하이 영화박물관은 올해 5•18 국제 박물관의 날 당일, 성인 입장권 절반 가격 할인 이벤트를 실행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을 초청해 쉬후이구 문화관과 박물관의 정채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