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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제2공업대 2018학번 유학생 입학등록 성공적 마무리

study-shanghai.org 11-10-2018

상하이 제2공업대는 2018년 가을학기에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들은 각기 짐바브웨, 카자흐스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탄자니아, 케냐, 에티오피아, 튀니지, 남아프리카, 콩고 등 11개국에서 왔으며 대부분 국제비지니스 혹은 정보관리·정보시스템 학과를 전공할 것이다. 학교 각 부문의 지원 하에 유학생사무실은 2018년 신입생 맞이를 진행했다.

본교의 신입생 입학등록 시간은 9월15일이고 교무처는 이미 9월5일에 유학생 신입생의 학번을 편성했다. 유학생사무실은 유학생 입학등록이 질서 있고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특별히 해당 인원들을 소집해 입학등록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하였고 전교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책임감이 강한 학생 자원봉사자들을 선발해 새로 온 유학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제관리학부, 공학부 등 유학생들이 집중된 학부의 지도자들과 교사들은 유학생사무실과 여러 번에 걸쳐 소통해 공동으로 신입생에 대한 교수계획을 확정하고 입학교육 내용을 조정해 올해의 신입생 맞이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신입생 입학등록 당일, 쑹바오루(宋宝儒) 서기, 위타오(俞涛) 총장, 무어량진(莫亮金) 부총장과 학교 당위원회 상무위원 쉬찡훙(许静鸿), 인꺼란(殷革兰) 등은 친히 학교 체육관의 국제교류학부 신입생 입학등록 접수처에서 2018학번 신입생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신입생들의 각 방면의 상황과 요구, 숙박처 등을 상세히 묻고 또 그들에게 학교의 문화, 전통, 유학생 교육 발전, 학교 주변 환경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신입생들은 따스함과 화목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학교 지도자들은 또 2018학번 신입생들에게 책가방을 증정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날이 향상하라”고 격려했다.

상하이에 가장 먼저 도착한 짐바브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콩고, 카자흐스탄, 튀니지, 남아프리카에서 온 유학생들은 9월 15일까지 모든 입학 절차를 마쳤다. 나머지 유학생들도 앞으로의 며칠 동안 잇따라 도착해 입학등록을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