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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둥사범대 공자학원 장학금 연수생 문화조사활동 성공적 마감

study-shanghai.org 27-12-2018

낙엽이 흩날리고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늦가을, 이 시각의 강남은 사람들을 도취시킬 만큼 아름답기 그지없다. 화둥사범대학교 공자학원 장학금 연수생 27명이 11월 16일부터 3일간 항저우에서 문화조사를 진행했다. ‘위에는 천당이 있고 아래에는 쑤저우와 항저우가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학생들은 항저우의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새 친구를 사귀었고 서로간의 우정을 다졌다. 비안개가 자욱한 항저우는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3일간의 여행이 끝났다. 이 3일 동안 학생들은 많은 수확을 거두었다. 절경을 감상하는 동시에 새로운 중국어 단어와 표현들을 배웠고 새로운 지식뿐만 아니라 우정도 수확했다. 이번 문화조사활동이 그들의 중국 유학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