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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명의 아시아 학자들, 상하이외국어대학교에 모여 아시아 문명과 국제 커뮤니케이션의 뉴 패러다임 논의

study.edu.sh.gov.cn 20-0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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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명대화대회 기간에 열린 아시아문명합동전시회의 일부분인 ‘아시아 문명과 국제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과 융통 매커니즘’ 학술살롱이 5월 19일 상하이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외 학자들은 아시아 문명과 국제 커뮤니케이션의 뉴 패러다임 구축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또 혁신이념과 연구방법으로 이 분야의 연구와 발전을 촉진할 것을 호소하였고 따라서 아시아 문명 중의 혁신이념과 성숙모드가 전세계로 전파되기를 희망했다. 여러 학자들은 문명 다양성을 아시아 문명이 세계 문명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장점이라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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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현장

이번 살롱은 상하이외국어대학교가 주최하고 상하이외국어대 커뮤니케이션학부와 신시대 국제커뮤니케이션이론 연구센터가 개최하였고 일본, 한국,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등 15개 아시아 국가 및 지역에서 온 약 40명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참가했다.

상하이외국어대 리옌쑹(李岩松) 총장은 개막식에서 문명을 서로 교류하고 흡수해야 국가들이 공존공영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이 실현된다고 말했다. 새 중국과 동갑인 상하이외국어대학교는 지난 70년간 중외문화교류를 위해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국가 발전에 기여, 인민들의 전면적인 성장에 기여, 사회진보에 기여, 중외인문교류에 기여”를 학교의 취지로 삼을 예정이다. 리옌쑹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살롱의 주제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론과 일맥상통하고 아시아 문명의 발전에 중요한 현실적 의의와 장기적인 역사적 의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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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 발언하는 리옌쑹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