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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상하이국제학생 중화고전시사 낭송대회 상해대학서 개최

study.edu.sh.gov.cn 07-06-2019

낭송, 이것은 중화민족의 대표적인 독서형식이다.

상하이시 대학교 외국유학생교육연구회와 상하이대학이 주최한 ‘제1회 상하이 국제학생 중화고전시사 낭송대회’가 6월 6일 오후 바오산캠퍼스 행정동 보고청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상하이 양푸구 교사연수학원 교수 류더룽, 양저우대학 교수 류융강, 상하이음악학원 연구원 양싸이, 수도사범대학 교사 주리샤, 국가1급 방송원 바이루 등 5명의 낭송 전문가를 특별 초청하여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상하이 외국유학생교육연구회 비서장, 상하이재경대학 국제문화교류학원 원장인 쑨빙 교수는 축사에서 “시사 낭송은 국제학생에겐 중국어 수준을 제고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중국어 학습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국제학생이 고시사를 낭독하는 과정에서 어떤 발음이 분명하고 어떤 어조가 부드러운 것인지를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중화 전통문화의 매력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제1회 국제학생 시사 낭송대회 행사에는 상하이 18개 대학교 국제학생들의 참가신청을 받았다. 참가자들이 낭송한 작품은 진나라 통일 이전의 <시경>부터 수많은 당시, 송사 명편에 이르기까지 중국 고전시사의 매력과 중국어 음운의 미를 충분히 선보였다. 또한 많은 선수들이 중화 고전시사와 동서고금의 민족 선율을 결합하고 악기와 춤을 더하는 등 풍부한 표현방식은 그야말로 눈과 마음이 즐겁고 창의성이 넘쳤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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