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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퉁지대학 국제건축대회 개막

study.edu.sh.gov.cn 10-06-2019

2019년 퉁지대학 국제건축대회가 6월 8일 개막했다. 300명 가까이 되는 국내외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창의적인 건축작품들을 출품했다.

퉁지대학의 도시계획학부, 디자인창의학부, 예술커뮤니케이션학부, 토목공학부와 저장학부에서 온 16개 1학년생 대표팀. 국내 기타 대학교에서 온 19개 1학년생 대표팀과 아메리카주, 유럽, 대양주, 아시아주의 건축대학교에서 온 13개 외국학생 대표팀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그들은 총 48개 플라스틱판 건축물을 설계하고 만들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구양수의 시 ‘나비가 꽃을 연모하다’에서 영감을 얻어 정했다. 학생들은 이 시를 바탕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치고 공간시퀀스에서 정원이 만족시켜야 하는 요구와 사람의 공간적 체험을 집중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장찌엔룽(张健龙) 건축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주임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대회는 왕년에 비해 건물의 조형감보다 사람의 체험감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졌다. 공간 자체가 시 구절‘깊고 깊은 정원, 그 깊음은 어느 정도인가’를 떠올리게 하는 정취를 가져야 하고 대회 목적은 중국 전통 공간의 건설방식과 문화요소를 1학년생들의 건축구상에 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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