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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박물관 매주 금요일 야간 개관

study.edu.sh.gov.cn 17-07-2019

7월부터 9월까지, 황포구, 보산구의 14개 박물관은 야간 개관을 시험하기로 했다. 이는 문화관광항목의 공급을 증가함으로써 시민의 다양한 정신문명 수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게 되었다.

시범지구의 박물관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야간 개관 시간을 연장하고 각종 문화활동을 주최하여 긴장한 하루를 보낸 시민이나 혹은 급하게 여행하는 관광객들한테 특별 야간 참관 체험을 제공해 주어 박물관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한다.

현재 시범에 참여한 박물관은 상해박물관, 중국공산당 제1차전국대표대회개최지기념관, 상해시역사박물관, 세계박람회박물관, 국제탁구연합박물관, 중국탁구박물관, 상해유리예술박물관, 상해손중산생가기념관, 상해도분기념관, 상해전신박물관, 상해동함춘당중약박물관, 상해필묵박물관, 상해도행지기념관, 문도원, 상해용현대미술관 등이 있다. 그 외 많은 전시관은 개관시간을 연장하거나 공공문화활동을 제공하거나 음식, 문화창의 판매 등 부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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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유리박물관 외관의 모란꽃 조형은 조명 아래에서 눈부시게 다채롭고 아름다워서 전자방의 볼거리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