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미디어 센터 > 뉴스

제 9차 ‘상하이 디지털 미래’ 전시회 개막

study.edu.sh.gov.cn 05-08-2019

제 9차 ‘상하이 디지털 미래’ 전시회는 7월 6일 오후 퉁지대학 건축&도시계획학부 C건물의 지하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전시회에는 제 9차 ‘상하이 디지털 미래’ 서머 워크캠프의 각종 훌륭한 성과가 전시되었다. 이번 ‘상하이 디지털 미래’ 행사의 주제는 ‘스마트 건축’이고, 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어떻게 건축설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가, 로봇은 어떻게 건물을 짓는가, 어떻게 증강 현실과 증강 가상의 잠재력을 가시화하는가 등의 문제를 다룬다.

‘상하이 디지털 미래’ 서머 워크캠프는 2011년 창설 이래 주제의 선진성과 수업의 전문성 때문에 영향력이 해마다 증가하고 현재 국제 디지털 설계 및 건축 성회로 성장하였고 국내외 디지털 설계 분야의 인재들을 위해 교류 및 학습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올해의 ‘상하이 디지털 미래’ 행사는 17개 국제 유명대학 및 기구의 교수진과 회의 대변인을 초청했다. 그 중 전문가 28명, 조교 20명이다. 워크캠프는 194명의 학생을 뽑아 12개조로 나뉘었다.

전시회는 10월 14일까지 지속되고 학교 사생들과 사회 각계 인사들의 참관을 환영한다.

7일의 학습을 거쳐 제 1조 학생들은 COMPAS 속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rhino 모형의 기하학적 연산을 완성했다. 마지막의 콘크리트를 붓는 작업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프레임워크 건설은 완성했다.

 1/2    1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