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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삼국사교” 의학인문여름학교 폐막

study.edu.sh.gov.cn 12-0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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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교통대학교 의학원과 상해중의학대학교에서 공동 주최한 2019년 중국 상해 “삼국사교” 의학인문여름학교 수료식이 며칠 전에 상해중의약대학교 국제교류합작센터에서 진행되었다. 프랑스 리옹대학교, 캐나다오타와대학교, 상해교통대학교 의학원 및 상해중의약대학교의 사생 대표들이 수료식에 참석했다.

2주간 진행된 의학인문계 교육과정과 연수회에서 삼국사교의 의학생들은 주로 중서방 의학문화의 조화, 의료업무 형상과 예의, 의학 중의 의례, 의사와 환자 사이의 교류와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으며, 중의약에 대해 알아보고 중의약 특색진료 및 공법안내를 체험했으며, 또한 중서의를 결합한 응급치료와 인간적 배려에 대해 고민하고 중의의 저작과 본초학에서 말한 인문의 길에 대해 깨닫기도 했다. 그리고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온 의학생들은 중국 전통문화예술도 체험했다. 예를 들면, 국화, 서법, 홀치기 염색, 전지, 희곡, 민족 악기, 다도, 태극과 같은 운동방법 등을 체험하고 상해박물관, 상해중의약박물관 등 여러 곳들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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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학교에서는 국내외 학생들의 팀 별 학습교류활동을 두 차례 진행했고, 성과 보고 및 두 차례에 걸친 삼국사교 교사 세미나도 진행했다. 삼국사교의 의학생들은 여름학교에서 배운 체험과 소감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국제의학인문이념을 깊게 반영한 프로젝트 LOGO를 정성을 다해 디자인했다. 삼국사교의 교사들은 올해의 여름학교 업무들을 총괄하면서 이제 곧 프랑스 리옹에서 진행하게 될 2020년 제4기 “삼국사교” 의학인문여름학교 준비작업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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