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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관광축제 ‘업그레이드’

study.edu.sh.gov.cn 28-08-2019

2019 상하이관광축제는 9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지속되며 100가지 특색 활동을 개최해 더욱 많은 국민과 외국인들이 이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해 아름다운 생활과 즐거운 시간을 즐기게 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의 소개에 의하면, 전 세계 2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33개 퍼포먼스팀과 국내외 유명 관광지들의 풍채를 보여주는 꽃차 25대가 상하이관광축제 개막식과 개막 퍼레이드에 참가한다.

이번 상하이관광축제의 100가지 특색 활동 중 여러개 브랜드활동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양쯔강 삼각주 일체화 방면에서 상하이는 ‘양쯔강 삼각주 일체화 문화관광시장’ 구상을 내놓아 각 성과 시가 협력하여 세계급 고품질 관광지들을 조성하도록 추진할 것이고, 상하이 ‘4대 브랜드’의 명성을 떨치는 방면에서 더욱 많은 상여문(상업, 여행, 문화) 연합활동이 새로운 소비 하이라이트-- ‘밤경제’에 초점을 마출것 이고, 또 상하이는 ‘독서상하이’를 주제로 200여 개 참관 가능한 훌륭한 역사 건물들을 개방하고 ‘락유푸강’을 주제로 수륙 연동 신제품을 내놓아 황푸강 유람 노선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주요 관광지의 시간제 반값 행사는 상하이관광축제의 ‘전통 혜택’이다. 올해 조직위원회는 스타급 호텔, 중고급 민박, 특색 마을 등을 혜택행사에 참가시키고 공공문화장소, 박물관, 미술관 등과 함께 문화관광 혜택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하이는 이번 관광축제를 계기로 ‘일대일로’ 여우청(友城)관광 연합 홍보 네트워크의 구축을 추진하고 ‘일대일로’ 민속문화전시회의 상하이 개최와 ‘일대일로’ 연선국가 공연팀들의 인기 관광지에서의 연일 퍼포먼스 등을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일대일로’ 연선 풍경을 즐기도록 할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북돋우기 위해 상하이는 ‘상하이 국제가정일’ 카니발, ‘골목투어’ 등 주로 외국인 관광객, 국제 커뮤니티 주민, 국제학교 학생 등을 위해 특별히 설계한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하이관광축제는 1990년에 최초로 시작된 지 벌써 30년이 흘렀다. 점차 국제화되어 가고 있는 관광축제는 2018년에 총 1,27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