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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교통대학, ‘고해상도’ 무인기 대회에서 우승

study.edu.sh.gov.cn 26-08-2019

제 3차 전국 ‘고해상도’ 무인비행체 스마트 센서 기술 대회가 8월 25일 상하이교통대학교에서 열렸다. 15개 학생 및 기업 대표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상하이교통대 기계동력공학부의 ‘워해머’ 비행로봇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림 출처: eastday.com】

‘고해상도’ 무인비행체는 고해상도로 대지 관측하는 무인기를 가리킨다. 7월 중순에 온라인 모조경기(예선)가 시작되었고 상하이교통대학, 중국 전자과학기술그룹 제20연구소, 창안대학, 저장대학, 다롄이공대학, 화둥이공대학, 베이더우 시훙챠오 씬쯔따오쑤회사, 베이징항공우주대학, 상하이공학기술대학, 난창대학, 상하이치바오중학교 등 15개 학생 및 기업 대표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8월 25일의 ‘최종 결승전’에 참전한 무인기들은 모두 각 팀이 자체 설계한 센싱 알고리즘을 사용했다. 활주로에서 자동으로 날아오른 후 무인기의 ‘눈’ 역할을 하는 센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갖춘 ‘뇌’와 교류하여 앞의 장애물들을 일일이 탐지한 후 최단 시간에 자주적으로 방안을 결정해 몸체를 조절해서 장애물을 건너간다. 그 다음 작은 인공 숲에 날아들어가 사전에 뽑아 놓은 QR코드를 찾아 촬영한 후 활주로로 복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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