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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중의약대학교 ‘인터넷+중의약’ 전시회, 유엔 제네바본부 팔레데나시옹서 개최

study.edu.sh.gov.cn 17-10-2019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제네바 주재 중국 대표단, 중국 중의약 관리국과 유엔 제네바 사무국이 공동으로 주최한 ‘팔레데나시옹에 들어선 중의약 문화’ 전시회가 2019년 9월 24~25일 유엔 제네바 사무국 소재지 팔레데나시옹에서 개막했다.

상하이중의약대학교는 이번 전시회의 개최 주최측 중 하나로서 전시회 중의 ‘인터넷+중의약’ 부분을 책임졌다. 학교는 족자의 형식으로 전통의학에 대한 인터넷 빅데이터의 촉진 작용을 전시하고 체험의 형식으로 중의학 스마트거울의    이동화, 휴대화 중의학 체질 검측에서의 응용을 보여주고 중의학 향기요법 MASTER 기기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중의약이 사물인터넷을 통해 대중들의 생활에 침투했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상하이중의약대학교의 중의약 문화의 계승, 중의약 문화의 발전과 중의약 건강 서비스 모드의 혁신 및 보급 상황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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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hutcm.edu.cn]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게스트는 천쉬(陈旭) 제네바 유엔본부 주재 중국 대표, 짱썅천(张向晨) 세계무역기구 주재 중국 대표, 리쑹(李松) 중국 군축담당 대사, 얜쑤쨩(闫树江) 중국 중의약관리국 부국장, 피싸눠(皮萨诺) 유엔 제네바 사무국 문화위원회 주석과 세계보건기구, 국제사회보장협회 등 국제기구 관원들, 제네바 주재 각국 대사 및 외교관, 현지 중국인, 각계 우호인사 등 약 5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