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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전통의학 상하이 포럼과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표준화위원회 2019년 연례회의, 상하이서 개최

study.edu.sh.gov.cn 07-11-2019

상하이중의약대학교와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표준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상하이중의약대 수광(曙光)병원이 개최한 제 2차 세계 전통의학 상하이 포럼과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표준화위원회 2019년 연례회의가 10월 18일~19일 화팅(华亭)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중국, 미국, 독일, 일본, 태국, 호주,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8개국과 3개 국제조직의 전문가들을 초청했다. 그들은 각국 전통의학의 발전상황과 중의약 국제표준화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은 총 15차례의 보고회를 마련했다. 보고회는 주로 각국 전통의학의 발전상황, 중의약 국제표준화, 중의약 현대화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 의학 고급인사 중의학 연수반 멤버들과 홍콩동종요법의학회 대표단 등 120여 명의 국내외 학자들이 포럼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의 교류는 여러 전통의학 및 대체의학 교류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여러 전통의학 유파 간의 협력과 해당 정부부문 간의 협력을 촉진하고, 중의학 표준화 및 국제화를 가속화하자는 회의 취지를 구현했다. 포럼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학술 사상을 정리하고 전통의학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포럼조직위원회는 19일 ‘세계 전통의학의 역사, 현황과 미래’라는 책을 편집하는 편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게스트 연설자들이 편집위원으로 초청되었다. 이 책은 메인 전통의학 유파별로 총 10개 섹션으로 나뉘고 역사, 현황과 미래 등 세 방면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2020년에 출판될 계획이다.

‘세계 전통의학 상하이 포럼’은 2017년 상하이시 중의약연구원 중의약국제표준화연구소의 발기로 소집되었고 이미 두 차례 개최했다. 목적은 전통의학 분야의 국제 학술교류를 강화하고 여러 전통의학 간의 상호학습 및 협력을 촉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