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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감지, 중의학의 미 탐구’ 문화체험캠프, 상하이중의약대학교에서 폐막

study.edu.sh.gov.cn 07-11-2019

 국가유학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상하이중의약대학교가 상하이교통대, 둥화대, 화둥사범대, 상하이사범대, 화둥정법대, 상하이정법대, 상하이해사대와 상하이체육대의 협조로 개최한 ‘중국 감지, 중의학의 미 탐구’ 문화체험캠프가 10월 27일 상하이중의약대학교에서 막을 내렸다. 상하이 9개 대학교에서 온 국제학생 백여 명이 초청 받고 이번 문화체험캠프에 참가했다. 전 세계 40개 국에서 온 중의학 애호가(그 중 80%가 ‘일대일로’ 연선국가에서 왔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중의학 전통문화를 탐색하고 당대의 중의학 면모를 음미했다.

백여 명의 국제학생들이 잇따라 상하이중의약박물관에 와서 중의학의 근원을 탐구하고 발전역정을 섭렵했다. 그들은 박물관에서 원시적 의료활동, 고대 의료위생 유물, 역대 의료사무관리 등과 관련된 전시품들을 둘러보면서 머리 속에 인류 의학 발전에 대한 거시적인 개념이 생겼고 이는 중의학 발전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데 단서를 제공했다. 중의학 처방 감상 부분에서 국제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약초의 신비한 매력을 느꼈다. 침구동인과 중의학 스마트거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넷+’ 인터랙티브 부분은 국제학생들의 큰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현대화 설비에 대한 중의학 침술의 개발과 응용은 현대 중의학의 발전 및 성과에 대한 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상하이중의약대학교는 캠프에 참가한 백여 명의 국제학생들을 위해 특색 있는 ‘중의학 5색 양생 세트’를 마련했다. 음식의 오행 특성을 이용해 신체의 오장 기능과 매칭시키고 특정 식자재를 골라 배합하여 약선요리를 만들어 오행과 오장 간의 오묘한 관계를 식보를 통해 직관적으로 국제학생들에게 보여주었다.

중국 오행 차문화 세션은 차를 매개로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에게 자연, 건강과 생활에 대한 전통 중의학의 이해와 중국 전통의학 관념의 생활 속 응용을 보여주었다.

이번 ‘중국 감지, 중의학의 미 탐구’ 문화체험캠프는 국제학생들에게 중의학을 이해하는 플랫폼, 중의학을 접촉하는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전통 중의학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