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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CSC ‘중국 감지--과학기술 발전’ 사회실천 및 문화체험행사, 상하이서 개최

study.edu.sh.gov.cn 07-11-2019

 국가유학기금관리위원회가 개최한 ‘중국 감지—과학기술 발전’ 사회실천 및 문화체험행사가 10월 14일~15일 상하이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화둥이공대학교, 상하이교통대학교와 상하이대외경제무역대학교가 긴밀한 협력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온 중국정부장학생을 100명 가까이 조직해 이번 행사에 참가시켰다.

카이넝환경보호물정화산업단지에서 현장스탭은 유학생들에게 카이넝(开能)그룹의 발전사를 소개하고 그들을 데리고 수변데크, 카이넝문화홀, 제품체험센터, 로봇 자동화제조 작업장과 자동화 입체창고를 참관하면서 카이넝그룹의 세계적으로 뛰어난 제조능력과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었다.

상하이과학기술관에서 유학생들은 지각비밀탐구, 정보시대, 로봇세계, 우주비행천지, 생물만상 등 상설 전시홀과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원사 정보벽을 참관하면서 과학 전파를 취지로 하고 과학보급과 전시를 수단으로 하는 상하이과학기술관의 중대한 사명을 느꼈고 중국 과학기술의 궐기와 도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상하이썬메이(申美)음료식품주식회사에서 현장 스탭은 유학생들에게 코카콜라의 유래와 썬메이의 발전사를 소개했다. 유학생들은 가까이에서 상하이썬메이 제품의 생산과정을 구경하였고 썬메이의 선진적인 생산기술, 정밀한 포장라인과 전반 생산과정에서 제품 품질의 안전성, 안정성 및 신뢰성에 대한 높은 요건은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상하이화공연구원에서 짜오청(赵诚) 과학기술발전부 부부장 겸 기술개발센터 상무부주임은 유학생들의 방문을 환영했다. 유학생들은 현장 스탭의 안내 하에 회사 전시홀을 둘러보았고 회사의 발전사, 현황, 주사업과 발전방향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가졌다. 그리고 회사의 신소재, 신에너지, 신장비 연구개발과 서비스 방면의 문제를 놓고 회사 직원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틀 간의 참관을 거쳐 유학생들은 중국 과학기술의 엄청난 발전속도를 느꼈고 과외생활을 풍부하게 한 동시에 중국 경제와 사회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깊이 다졌다. 화둥이공대학교 생물공학과를 다니는 파키스탄인 박사생 와씨더(瓦希得)는 이번 행사에 대해 소감이 깊다. 전에 중국의 현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그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중국 과학기술의 발전에 매우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