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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교통대학 “휴강은 하되 가르침과 배움은 멈추지 않는다”, 새로운 교육 분위기 조성

study.edu.sh.gov.cn 05-03-2020

 상하이교통대학교는 최근 2020학년도 봄학기 ‘휴강은 하되 가르침과 배움을 멈추지 않는’ 방안을 제정하고 있다. 훌륭한 교사들을 교육 1선으로 보내고 165개 온라인 과목을 무료로 개방한다. 여러 플랫폼과 자원들을 연동하여 본과 1학년생부터 박사생까지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교통대 특색 수업들을 만든다. 상하이교통대는 새로운 교육 분위기 조성에 전념한다.

학교 주도로, 그리고 각 학부의 공동 추진 하에 온라인 수업이 조성된다. 공공기초과목, 전공기초과목, 전공선택과목, 교양과목, 교양선택과목, 신입생 토론 수업, 실천실험 수업 등을 분류하여 실시하고 관리 및 테스트를 진행한다.

‘휴강은 하되 가르침과 배움은 멈추지 않는다’는 새학기의 독특한 양상이고 상하이교통대학이 수업방식의 변혁을 지지하고 주동적으로 수업 혁신의 기회를 탐색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사범대학교는 플랫폼 자원, 기술 지원과 수업 보조 등 여러 측과 협력해 온라인 교육의 순조로운 실행과 퀄리티 제어를 보장하고 정상적인 교육질서 유지한다. 이는 비상시에 취한 새로운 수업 방식이고 사범대의 높은 수준을 반영한다.

사범대는 Zoom、Canvas、CNMOOC 등 다양한 수단으로 수업 전, 수업 중, 수업 후의 가르침 및 배움 온라인화를 실현한다. 중국 대학교 MOOC와 CNMOOC 등 공개수업 플랫폼을 통해165개 훌륭한 온라인 수업을 전국적으로 무료로 개방한다. 국가와 본교의 온라인 고품질 수업의 좋은 자원들을 적극적으로 통합하고 중영문 ZOOM와 Canvas 교사 온라인 강의 스킬 트레이닝을 6차례에 걸쳐 총 2,600여 명을 상대로 진행한다. 네트워크정보기술센터, 교육기술센터 등 부문들과 함께 기술팀과 서비스팀을 편성한다. 당위선전부와 네트워크정보센터가 공동으로 교내 씬수이왼(新水源)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뉴미디어 소셜플랫폼을 구축하고 ‘교통대학교에서 공부’ 전문구역을 개척해 배움과 가르침의 인터랙션과 교통대 사생들의 기탄 없는 토론이 가능한 온라인 공간을 제공한다. 1,225개 과목을 골라 생방송 수업, 녹화방송 수업, 온라인 공개수업, 토론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혼합식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하이퀄리티 수업을 조성하고 장단점의 상호 보완을 이루고 온라인 가르침 임무를 입체화로 완성하고 또 정보기술과 교육의 결합을 통한 개혁 혁신으로 학습방식의 변혁을 이룬다.

린중친(林忠钦) 상하이교통대 총장 겸 당위 부서기는 ‘휴강은 하되 가르침과 배움은 멈추지 않는’ 새학기 교육문제는 중요한 문제라고 주장한다. 학교는 이를 계기로 더욱 많은 유명 교사들을 온라인 교육에 투입하고 더욱 많은 인기 과목들을 만들며 교육과 과학연구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