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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교통대학 봄 풍경, 첫 생방송

study.edu.sh.gov.cn 08-05-2020

 따사로운 4월 봄빛 속에서 화사한 봄단장을 마친 상하이교통대학 캠퍼스는 초목들이 푸릇푸릇 울창하고 나무가지에 여러가지 꽃들이 알록달록 수놓아져 있다. 이 특수한 봄철에도 상하이교통대학교는 변함없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하이교통대학교는 4월 9일 ‘런민스핀(人民视频)’ 등과 협력으로 <런민따카> ‘보고싶다, 나의 대학교’ 시리즈 슬로모션 생방송 활동을 개최한다. ‘교통대를 유람하며 함께 봄빛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슬로모션으로 캠퍼스 풍경을 생방송하면서 교통대의 봄기운을 전할 것이다. 상하이교통대학교 개교 124주년 기념대회를 앞두고 진행할 이번 생방송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온 교통대 교직원, 학생과 교우들은 함께 그리운 캠퍼스 봄풍경을 감상할 것이다. 생방송에는 앵커가 본교 학생이 창작한 노래 ‘우여우난양(吾友南洋)’의 멜로디 속에서 상하이교통대의 면모와 풍경을 공개할 것이다.

상하이교통대학교는 온라인 교육을 가동한 이래 본과생을 상대로 4개, 대학원생을 상대로 3개 정치사상 관련 과목을 개설했다. 105개 반 8,544명의 대학생(본과생 6,781명, 대학원생 1,763명) 모두에게 ‘온라인 생방송 정치사상 수업’이 주어졌다. 모든 정치사상 교사들은 클라우드를 통해 생방송 수업을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질의응답한다. 정치사상 관련 수업 개강율과 교사들의 온라인 교육 참여율은 모두 100%이고 과목별 위챗 채팅방 개설, 기술 지도와 시범강의는 100% 학생 모두를 상대로 진행되었다. 교사들은 사이버 공간 속에서 학생들의 ‘친구’가 되었으며 그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