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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희극학원서 라디오 방송극 <<목표:우한>> 선보여 방역 인원들에게 경의 표해

study.edu.sh.gov.cn 12-06-2020

4월14일, 상하이 희극학원 영화방송학원 교원팀에서 창작한 방역 주제의 라디오 방송극 <<목표:우한>>이 중국에서 가장 큰 오디오 플랫폼 히말라야FM에서 선보였다.

많은 방역 영웅들이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앞장선 진실한 경력을 모티브로 하여 예술 가공 창작을 거친 라디오 방송극 <<목표:우한>>은 이번 코로나19 방역기간 사회의 사랑을 전달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 작품은 친쟈쟈를 대표로 한 의료진과 그녀의 아버지 라오친을 대표로 한 백성들이 전염병과 직면한 상황에서 생긴 모순과 충돌을 보여주는 것을 통해 여러 업종의 사람들이 단결하고 합심하여 전염병을 물리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서술하였다. 주인공 라오친은 딸을 찾아가는 길에서 전국 각지로부터 집결한 무수한 방역 영웅들을 만나게 되였다. 그 중에는 병원에서 퇴직한 노원장, 의료용품을 호송하는 제대군인, 내몽골 초원으로부터 중국을 가로질러 양고기를 기부하러 온 목축민 등이 있었다. 라오친은 이러한 사적들을 통해 큰 감동을 받았고 많은 생각을 바꾸게 되였다. 딸을 따라잡은 그는 딸을 우한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근 60분에 달하는 이 작품은 시나리오부터 제작을 완성하기까지 두주일만 걸렸다. 제작진이 그토록 짧은 시간내에 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된 것은 상하이 희극학원 당정 지도간부들의 높은 중시때문이였다.
상하이 희극학원 당위서기 시에웨이는 상하이 희극학원은 중국 예술창작의 중요한 힘으로서 이번 특수시기에 라디오 방송극을 통해 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로 생명을 수호한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둘째로는 예술교육 사업자의 사명과 담당을 맡으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상하이 희극학원 원장 황창융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방역 사업을 전개한 이래 상하이 희극학원은 제반 방역사업의 시달 외에도 안전하고 질서 있으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예술방역’을 안정적으로 추진하였다. 예술은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에 따라 학원은 시낭송, 노래, 회화 작품, 음악 동영상, 무대극 등 200여개 작품을 창작하였다. 문자와 소리, 회화, 무용 등 다양한 예술형식으로 방역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이는 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주었다.”

“사실 전염병이 시작되면서부터 우리는 이러한 생각을 가졌다.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싸우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을 위해, 지원을 제공한 모든 일반인들을 위해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큰 재난에 맞선 중국인들의 응집력과 서비스 정신을 보여주고 싶었다!” 상하이 희극학원 창작센터 주임 자오윈잉이 말했다.

프로젝트 책임자, 상하이 희극학원 부교수 둥지엔은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해당 작품은 방역작품이지만 절대 분위기에 맞춰 나온 작품이 아니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적을 통해 위대한 시대정신을 발굴하고 싶었다. 때문에 우리가 작품을 창작한 주요 기조는 ‘진실한 감정’이며 표현하는 데 있어 수식을 하지 않았다.” 이 극은 각본부터 배우, 녹음까지 영화방송학원의 모든 힘을 동원하여 창작하였으며 전업을 책임진 교수들은 각자 능력을 전부 발휘하여 전원이 녹음 제작에 참여하였다. 방역기간 해당 규정에 따라 제작진은 인원밀집을 피하고 방호를 엄격히 하여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해야 했기에 라디오 방송극 제작시 배우들은 스튜디오에서 자주 “원맨쇼”를 해야 했다. 이는 녹음 엔지니어들에게 적잖은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둥지엔의 소개에 따르면 이 방송극의 녹음 엔지니어는 녹음 제작업계에서 수상 전문호로 불리는 잔신 교수이다. 그는 국가 1급 녹음 엔지니어이며 영화방송학원의 부원장이기도 하다. 바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이 라디오 방송극의 예술적 품질을 보장하였다.

대학과 뉴미디어 플랫폼의 협력은 예술교육과 예술탐색을 위해 새로운 사로와 방향을 제공하였다. 히말라야FM 창시인 겸 연석 CEO 위지엔쥔의 말한 것처럼 히말라야FM은 장기간 파트너와의 협력에 매진하여 더 많은 질높은 내용을 제공하였다. 방역 주제의 건립과 이번 상하이 희극학원 영화방송학원과의 협력은 민중들에게 방역의 “힘”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예술을 느끼는 힘을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