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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이공대학서 국내 첫 재활 프로그램 본과 전공 개설 승인 받아

study.edu.sh.gov.cn 12-06-2020

최근 국가 교육부에서 공시한 2019년도 전국 일반 대학교 본과 전공 심사 결과에 따르면 각 대학교에서 총 51개의 신규 전공을 개설하도록 승인하였다. 상하이 이공대학에서 신청한 신규 본과 전공 “재활 프로그램”도 포함되였다.

사회 고령화가 심해지는 배경하에 이는 우리 나라 재활 사업 인재 양성의 중요한 돌파이다. 중국 재활 보조 기구 협회의 위훙리우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나라는 재활 프로젝트 전문인재가 부족하여 현대 재활 의학 및 재활설비 기술산업의 발전을 심히 제약하였는데 본과 전공을 설립해 인재를 양성하는 긴박한 수요가 있다.” 현재 국제에는 미국의 두개 대학에만 생물역학과 재활 프로젝트 본과 전공(생물역학 편중)을 개설하였다. 이번 상하이 이공대학에서 신청한 재활 프로젝트 본과 신규 전공이 승인을 받으면서 우리 나라는 국제에서 최초로 본과 전공을 설립하여 재활 프로젝트 인재를 양성하는 나라로 되였다.

재활 프로젝트는 재활 의학과 공정기술의 교차 학과이다. 임상에서 사용하는 재활 프로젝트 제품(재활기구)은 치료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지원일 뿐만 아니라 영구성 기능 장애인들이 회복하는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앞서 2006년에 상하이 이공대학에서는 국내 첫 재활 공정 본과 전공 방향을 개설하였고 당시 관리한 상하이 의료기기 전문대학 (현재 상하이 건강 의학원에 병합)에서 국내 최초의 재활 프로그램 기술 전과 전공을 개설하였다. 2013년에 이 기초상에서 의족 정형 공사 본과 전공을 설립하였다. 해당 사업은 상하이 이공대학에서 재활 프로그램 전공을 신청하는 데 양호한 기초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