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미디어 센터 > 뉴스

세계를 향해 공식 선포! 화둥사범대학에서 의학 및 건강 연구원을 설립해

study.edu.sh.gov.cn 12-06-2020

5월23일, 화둥사범대학에서 의학 및 건강 연구원을 설립하였다.

설립 취지에 대해 화둥사범대학 당위서기 메이빙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신종 페렴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우리는 단지 전통의학에만 의뢰하여 질병에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게 되였다. 생물학, 심리학, 정보과학, 교육학, 사회학 등 방법을 종합적으로 운용하여 예방처리 시스템을 분석하고 예측하며 구축하여 전국민 건강을 위해 믿음직한 방안을 제공해야 한다.

의학 및 건강 연구원의 시스템에서 기초의학센터, 임상의학센터, 전화의학센터 및 공공건강센터를 설립하며 그중 화둥사범대학 부속 우후병원 등 여러 연구소 및 부속병원이 포함된다.

그중 기초의학센터는 임상 및 공공위생 실제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가이드로“고수준, 고교차, 고융합”의 시스템 건설을 하게 된다. 첫째로는 기초의학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이다. 둘째로는 학교급 공공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여 더 많은 인재와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집결하는 것이다. 셋째로는 다양한 학과를 크로스하는 플랫폼을 적극 구축하여 교내 관련 학부와 학과와 함께 해당 의학영역 과학연구 플랫폼을 건설하는 것이다.

임상의학센터는 임상 의학 연구소를 건설하는 기초상에서 “창장 삼각주 일체화” 국가 발전 전략을 접목하여 “창장 삼각주 의학 건강 교육 연맹”을 적시적으로 설립하게 된다. 동시에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흥 과학기술 창신 체제 기제를 이용해 온라인 병원과 정부, 기업 및 의료기구 간의 “디지털 의학 공유 플랫폼” 건설 등을 추동하게 된다.

전화 의학센터는 중대 질병과 노인 및 아동 고발 질병 임상 예방치료를 대상으로 기초의학이 임상 의학으로 빠르게 전화하는 것을 실현하게 된다.

공공건강센터는 공공건강 처리능력 건설, 의료정책 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정부 결책을 위해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게 된다.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공공위생 영역 열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참여하며 학교 교육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의학 교사 교육 양성 등 사회에서 시급한 영역을 위해 더 많은 인재들을 양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