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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건강의학원서 건강 및 공공위생학원 설립

study.edu.sh.gov.cn 12-06-2020

신총 페렴 전염병은 거대 도시 공공위생 시스템에 더 높은 요구를 제출하였다. 상하이는 “세계 공공위생이 가장 안전한 도시 중의 하나”로 되는 것을 도시 공공위생 안전 보장 능력을 향상하는 목표로 삼았다. 전국에서 “건강”으로 명명한 첫 의학원으로서 상하이 건강의학원은 정부의 호소에 응답하여 5월22일에 건강 및 공공위생학원을 설립하였다.

교장 황강은 다음과 같이 표하였다. 학교는 과학적 논증을 거친 후 건강 및 공공위생학원을 설립하고 공공위생 및 예방의학 본과 전공을 즉시 가동할 것을 결정하였다. 전공은 “응용형과 특색성”을 겸비한 실용 인재의 양성에 전력을 다한다. 본과 신입생 모집은 주요하게 상하이를 대상으로 주문식 위탁 양성을 실시하며 신입생 모집,양성 및 취업이 긴밀히 연결되고 효과적으로 관통되도록 하여 기층 공공위생기구를 위해 “내려갈 수 있고 남을 수 있으며 정회가 있고 책임감이 있는” 실용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신규로 설립한 건강 및 공공위생학원은 기타 대학 공공위생학원과 달리 특색있는 발전을 실시하여 “건강+” 공공위생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예방의학 및 공공위생지식과 기능을 주체로 하고 일반 가정의학과 응급예방통제관리 능력 건설을 겸비한 “일체양익” 교학 양성 모식을 구축하게 된다. 동시에 파리 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공 능력이 뚜렷하고 국제화 의식을 구비한 공공위생 인재를 양성한다.

새 학원은 현지 정부 건강위생 영역 해당 전업부문과 인재양성 연맹을 맺고 공공위생 인재 양성이 진정으로 “입지”하고 “뿌리 내리는 것”을 실현하여 학생들이 임상 일반 가정의학의 기본지식과 기능을 갖출 뿐만아니라 동시에 공공위생 서비스, 공공위생 돌발사태에 대응하는 응급처리능력을 겸비하도록 하여 기층인재 수요를 효과적으로 만족시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