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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중의약대학 중약학원 사제들,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위한 중의약 응용방안 제기

study.edu.sh.gov.cn 30-06-2020

최근 중약학원 대학교 4학년생인 송저쟈 및 박사연구생 2학년인 완나바는 쉬즈차오 부연구원, 쉬훙시 교수의 지도 하에 세계 중의약잡지 영문판에 “전 세계 COVID-19 치료 중에서의 중의약 응용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했다.

해당 논문은 중국과 기타 국가가 중의약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하여 취득한 성과에 대해 총괄하였다. 또한 향후 중의약을 사용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및 기타 감염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및 대응책에 대해 논의하고 중의약 세계화의 미래 추이에 대해 심도깊은 분석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중약학원 쉬훙시 수석교수와 홍콩침례대학 비엔자오샹 교수 등 상하이와 홍콩 중의약 전문가들은 공동으로 <약학 학보> 영문판 2020년 7기 “Research on emerging COVID-19” 전문칼럼에 “항 코로나바이러스 활성천연화합물 연구 진척”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과정을 소개하고 중약탕제 등의 항 코로나바이러스 작용에 대해 총괄하면서 중약 및 중약의 주요 활성성분으로 임상 신약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전망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치료를 위해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 공공위생 위기 상황에 중의약은 치료과정에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였고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따라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의 약물대사, 불량반응 및 중서의약의 상호작용 등에 대해 분석하고 종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또한 과학적인 데이터와 연구성과로 세계 각국에 중국 중의약 치료의 보귀한 경험을 전수하고 중의약의 국제화를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의미를 가진다. 중의약에 대한 세계 각국의 수용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향후 전염병 치료중에서 중의약이 발휘하는 역할은 점처적으로 더 커질 것이다.